평점은 안좋아도 사진 보고 갔는데 이제껏 최악이네요.
노래방 있는 골목이라 잠 잘 때 술취한 아저씨들하고 같이 노는 기분이고 그래도 10만원인데 칫솔 하나 없고 무슨 무인텔도 아닌데 데스크는 아무도 없어서 체크인 하는데 기다려야 하고 무엇보다 화장실 하수구 냄새 삐걱거리는 쇠다리 침대, 침대때문에 중문 안닫히고 아주 노후된 방 상태. 이 정도로 마칩니다
宿泊者限定の口コミ
10/10 (最高に素晴らしい)
Elçin Aydanur
2025 年 10 月 10 日
I thought it was quite adequate. If, like me, you're just looking for a place to sleep, I'd say it's a perfect value for money. Communication was very fast, and I think you could go out at night and take a walk, so it was a very comfortable stay for me. Thank you to the h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