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청결했고 저희에게 필요한 게 다 있었습니다. 아이 식기도 준비해주신 것을 보고 서비스가 참 섬세하다고 느꼈습니다.
일본 숙소들 다들 정말 작은데 여기는 큰 편이라 4박하는 동안 꽤 편안했습니다. 수납공간도 곳곳에 알차게 있었구요.
삿포로에 머물기 전에 다른 곳도 여행했어서 옷 세탁이 너무나도 필요했었는데, 세탁 및 건조 올인원으로 된 세탁기와 세제가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건조대도 있었고요.
오도리까지 가려면 15분 정도는 걸었던 것 같고 (근처에 트램도 있긴 하나 그거 기다리느니 걷는 게 나았어요, ㅎㅎ), 숙소 근처에 편의점 2개, 슈퍼마켓 3개 정도 있어서 너무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에서 인생 스프 카레집을 발견했고 (YPIP CCC 강추!!), 현지 분들이 줄을 서서 사 가는 샌드위치집도 발견했어요. (산도리아 여기도 추천!)
단지 한 가지 조금 아쉬웠던 점은 호스트랑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매개가 없었던 점입니다. 호텔스닷컴 앱 내 메시지 보내는 기능은 왜인지 모르게 계속 오류로 연결이 안 되었고, 문의를 하려면 앱 내 상담원을 통해서 한 다리 건너서 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다소 있었습니다. 호스트의 메일 주소나 메신저 정보가 있었다면 더욱 좋을 듯합니다.
宿泊者限定の口コミ
2/10 (不満)
UKHYUN
2026 年 8 月 18 日
늦은 저녁에 입실 하였다.
고기냄새가 너무 많이 났다. 집 구조가 냄새가 잘 안빠지는 형태라 이해 했다.
외식 후, 늦은밤에 다시 와서 잠을 자려고 준비했는데
침대위에 양말이 있었다.
누군가 신던 양말이었다.
업체에 연락했다. 업체는 청소 후에 사진을 찍기 때문에 양말이 있을리가 없다고 한다.
우리는 환불을 요청하지 않았다. 조치를 요청했다.
누군가 우리가 외출중에 들어온건지? 청소하시는 분이 양말을 놓고 간건지?
하지만 소통의 문제로 계속 환불 불가라고만 했다. 돈이 문제가 아니었다.
무섭기도 하고 찝찝한 마음에
침대는 사용을 못하고
거실에서 4가족이 불편하게 이틀을 잠을 잤다.
휴가철이라 다른 호텔 예약도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