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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Very good
YONG MAN
Jun 3, 2026
[일본 파견부부 가족이 살았던 아파트 느낌이 많이 남]
1. 호스트와의 연락이 쉽지 않음, 사전에 아무런 연락이 없음. 쓰지 않는 잘로와 왓츠앱으로 연락하기를 당일 원함
2. 모든 침구류의 청결 상태가 매우 불량(거의 모두 재 세탁함_세재 구매), 가능하면 매트리스 시트는 교체하고 기존의 매트리스 위치를 위,아래 뒤집어 바꿔볼 것을 추천함_호스트께서 맡아보시길 그래서 관리해보시길 권유드림.
3. 안쪽 샤워실의 전등은 하나는 고장 하나는 깜박거림, 교체 필요 그러나 뜨거운 물은 옆의 호텔들보다 훨씬 잘 나옴. 굿, 화장지 비치가 많지 않아 신규로 구매해야 할 수도 있음
4. 화장대 아래의 시트지는 떨어져 보기 민망함. 그냥 시트지로 커버해도 무방한 위치
5. 안쪽방 에어콘 물이 방안으로 샘 고치기에는 돈이 많이 들 분위기라 그냥 방치해서 쓸 가능성이 높음
6. 바닥 청소가 안되어 해변 모래가 가득, 가능하면 진공청소기 정도 비치하면 알아서 청소할 듯, 평면 바닥 밀대 같은 청소도구가 있으면 닦을 수도 있을 것 같음. 바닥은 신발을 신지 않으면 불편할 정도임. 장기적인 보존을 위해서는 가능하면 맨발로 다녀도 무방할 정도로 사용하길 권유함.
7. 호텔스닷컴에 가능하면 남북 위치를 잘모르고 소개를 하지 않아서 위치 찾기가 쉽지 않음. 호텔스에서 지도 표기도 잘못되어 있음. 가능하면 북쪽은 맥도날드 앞에서 남쪽은 도미나 피자앞서 만나는 것을 공지하면 좀 더 쉬울 수 있을 것 같음. 또한, 수건이나 욕조 물품들은 비치되어 있지 않음을 고지해 둘 필요 있음.
8. 싱크대의 칼들은 칼집 같은 게 있으면 좀 더 안전해 보임, 수저 찾다가 베일 위험 있음
9. 나머지는 가성비도 좋고, 위치도 롯데 마트랑 인접해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장소 같음. 조금씩 고객들이 사용하면서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