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super havre de paix caché en pleine campagne où ils autres sont super accueillants et offre même la possibilité de faire un bon repas le soir si vous le souhaitez. Bref une belle adresse en recommander.
宿泊者限定の口コミ
10/10 (最高に素晴らしい)
Eric
2026 年 4 月 23 日
Très bon accueil du propriétaire.
宿泊者限定の口コミ
8/10 (とても良い)
hakan
2025 年 7 月 17 日
Es ist schön und ruhig aber eher was für Paare
宿泊者限定の口コミ
10/10 (最高に素晴らしい)
KYEONGSUN
2026 年 7 月 8 日
이 곳은 무스띠에 생뜨마리와 베르동 계곡을 본 후 다음날 서쪽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에 하루 머문 곳이었습니다. 처음엔 철문이 닫혀있어 조금 당황했지만 초인종을 누르고 기다리니 직접 주인이 나와 맞아주셨고 숙소규정을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냉장고에는 무료로 마실 수 있게 준비된 생수가 있었고, 좋은 가격에 마실 수 있도록 훌륭한 지역와인이 준비돼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 포함으로 숙박을 예약한 우리는, 우리 방에서(원하면 야외 정원에서)훌륭한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조식은 아마도 이 숙소의 가장 큰 자랑거리일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것은 우리가 그곳을 떠날 때 주인이 집옆 마당에서 꺾어 말린 라벤더잎을 선물로 주신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게 해주신 주인께 감사드립니다.